교향시편 에우레카 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향시편 에우레카 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인공은 위 둘 렌턴 (왼쪽)과  에우레카(오른쪽) 이다.

근 5년만에 애니메이션을 한방에 몰아보는중이다. 몰아본다 해봐야 3일동안 보고있지만
모래정도 까지만 보고 더이상 안볼생각.
세상에.... 옛날에는 정말 볼만한 만화가 솟구칠정도로 많았는데 불구하고,
21세기의 만화는 뭐랄까. 8년이나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정말인지

'볼만한게 너무나 없다.'

머 그렇다고 눈이 높아졌다던가 그런것도 아니고, 정보가 없는것도 아니다.
정말 정보라고 할껀 그떄보다 정말 뒤지면 더욱더 많아진 요즘인데 말이지.

'크악'... 소재도 소재지만, 정말 거기서 거기.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XD
하긴 중학교때 거짓말 조금 보태서 책방 하나를 통째로 다 봤다고 했을정도니
공상력이건 뭐건 지독할정도다. 큭 ... 벽을 봐도 케릭터가 틔어나온다. :_( 병이다.
(사실 병떄문에 병으로 나오는것도 있지만 -_-; )

어쨌건.

이놈.

늦게 봤는데.

정말.

물건이다.

호옹

정말.

물건이다.

캬앙.

물건이다.

로봇이 사이버 포뮬러버전에서 트랜스포메이션하여 휴먼로이드일때는 보드를 타고 하늘을 날다니.

머 사이버 포뮬러야 머 별로 나오지도 않으니깐 레이싱 모드는... 그렇다치지만,

보드가 그냥 주요 맹 포인트다. 이것이 맹 포인트 최강.

하늘이 바다다. 물론 다들 생각하고 많이들 상상들 하던 소재겠지만,

애니로들 만들지 않았던 소재기때문에, 나한텐 신선하다. 매우.

왜 미처 안봤을까.

집안에 있는 보드를 다시 금 꺼내고 싶어진다.

중간 중간 로봇씬이나 '날 떄려줘' 머 이런 잡다한 씬에서는 

열혈애니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먼가 보는 사람을 열혈스럽게 만드러주더라. 



여운이 많이 남는 애니메이션이네.

마지막 보니깐 꼬라지가 후속작 만들분위기다. 극장판 이나.

맨날 이렇지 뭐~ 일본 애니메이션이. 후속타 날려주는 센스 지겹다.

연달아 보는 지겹게 이어져서 보는.

이에 비에 엊그제 본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쭉쭉 뻗어나가서 한방에 엔딩까지 도달한거

진짜 맘에 들더라. 가이낙스 답지 않게 말이다. 왠일이레 -_-;

'Hobby diary > Multimidea' 카테고리의 다른 글

FREETEMPO - LIFE  (1) 2010/04/09
추노~~ ㅋㅋㅋ  (0) 2010/02/05
[Drama] 아츠히메  (0) 2009/01/16
좋아해(好きだ, 2005)  (0) 2008/07/26
작업용 디스크가 맛이 가다  (0) 2008/06/04
교향시편 에우레카 7  (0) 2008/01/07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37 관련글 쓰기

prev 1 ... 539 540 541 542 543 544 545 546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