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546건

  1. 2012/03/06 [전남] 해남 두륜산 입구 (4)
  2. 2012/03/06 [Attend] Happy New year 2012! Open party 행사 사진
  3. 2012/01/24 2012 New Year Party with Japan (2)
  4. 2011/12/24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5. 2011/12/24 GCJP picture~
  6. 2011/08/12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날 F1 서킷
  7. 2011/07/24 [Event] Dynamic Korea Event
  8. 2011/05/15 GCer Friendship Party (3)
  9. 2011/05/15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10. 2011/05/13 아트릭스 업데이트

[전남] 해남 두륜산 입구


로케이션을 하고 다니다보면 정말 다양한 일도 겪고 다양한 장소도 다닌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냥은 다 태반 가던곳 또 가고 또 가는 경우가 많다.
거기다 사고는 왜이리 많이 나는지. (휴우... )

이날 찍은 사진은 내가 서울 촬영 답사가 있어 ktx타고 올라갔다가 당일 목포로 내려옴. 
그리고 해남 헌팅후 서울 올라가 다음날 촬영이였는데, 계곡에서 미끄러져서 카메라 반타작. 허리가... (으그작)
촬영해야한다고 여차여차 달려서 올라와서 잘 끝냈는데 허리는 통증이 있는대로 심해져서 결국 병가.

무사히 넘어가지는 의미에서 카메라와 허리 신고식을 다시 치뤘던 이날의 사진을 한장 올려본다.   
앞으로는 뭐든 것들이 잘되길 기원하면서. 한고비 한고비 초심을 잃지말고 걸어가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Location Manager > Plac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남] 해남 두륜산 입구  (4) 2012/03/06
Trackback 0 Comment 4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54 관련글 쓰기

  1. 2012/03/15 14:4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3/21 18:2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3/27 16:1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4/05 18:0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Attend] Happy New year 2012! Open party 행사 사진

Event Cache

Happy New year 2012! Open party :D

Event Cache

Shin Nen Kai 2012 in Tokyo 


일본쪽 로그는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맨뒤에 일본내 유일한 한국인 캐셔 진원이형이 보인다. 
스카이프 하는동안 열심히 밑에서 번역해주었지만 처음이라 완전 어색함의 극치였다는. 
아직 나아가야할 부분이 멀고도 멀어서 끝이 안보인다. 뭐 이제 시작이니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Geocaching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Attend] Happy New year 2012! Open party 행사 사진  (0) 2012/03/06
2012 New Year Party with Japan  (2) 2012/01/24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0) 2011/12/24
GCJP picture~  (0) 2011/12/24
[Event] Dynamic Korea Event  (0) 2011/07/24
GCer Friendship Party  (3) 2011/05/15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53 관련글 쓰기

2012 New Year Party with Japa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Geocaching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Attend] Happy New year 2012! Open party 행사 사진  (0) 2012/03/06
2012 New Year Party with Japan  (2) 2012/01/24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0) 2011/12/24
GCJP picture~  (0) 2011/12/24
[Event] Dynamic Korea Event  (0) 2011/07/24
GCer Friendship Party  (3) 2011/05/15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52 관련글 쓰기

  1. Winny Lee 2012/01/31 10:06 address edit & del reply

    하마군 수고 많이 하셨어요..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2/03/06 20:39 address edit & del

      언제나 고맙습니다. 선생님 :)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무려 몇개월만의 포스팅인가! 헐~퀴.'-1
지난 3일날 한국에서 망년회를 하긴 했는데 결국 불참. (죄송합니다. 선생님들)
일본도 같은 3일날이였으나 10일로 연기되어서 실장님이 허락을 하셔 운도 좋게 참석이 가능했다.


KRT 통해 예약한 티켓으로 값싸게 다녀올수 있긴 했는데 이리저리 좀 서투른 진행이여서 좀더 안정화가 필요한 여행사였다. 
(필요치 않은 미팅을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나.. 우편으로 보내면 되는것들이였는데, 구지 출국 4시간이나 전에 오라고 오라고 한건지 거기서 좀 좌절) 

어찌되었건 벅찬 마음에 일본 도착. 
공항에서 '냉정과 열정사이' 의 다케노우치 유타카도 봄. (목소리 개간지~라서 바로 알아봄 ... 남자배우를 더 좋아하는 .. ㅠㅠㅠㅠ)


 
첫차 타고 오는데 반대편에 패션을 아는 일본 답다. 
그 어느 누구도 일본의 노동자와 노숙자의 패션을 따라 갈순 없다고 생각.

 
내 캐시는 얌전히 잘 있더라. 내가 한국 간뒤로 몇명 더 다녀가긴 했지만 워낙 외진 곳이라 방문객은 뜸했지만. 
못본사이에 담배질 하던 장소에는 자판기가 들어섰다. 미리좀 집어넣어두지. 담배연기때문에 괴로웠다고. (이사했던 주원인)

 
오전시간에느 친구놈과 스벅.  


 
이케나 어디나 일본 대형 매장 앞에선 오픈전에는 이런 괴현상을 바라볼수 있다. 신기할 따름. 
이번은 난 초(超) 관광객모드이니깐 동참하여 들어갔으나 뭐가 의미 있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능.

 
친구님이랑 밥먹고 헤어지고 지유가오카로 갔다. 
캐셔 어르신들과 다니기 위해서. 시부야에서 민간노선 타기도 처음이고 서부구간은 자전거 타고 간적이 없고 했기에 
완전 생소했음. 


 
보이는가 우월한 빅맥 200엔.
한국에 빅맥먹고 나서 '오 쉣' 이리 맛없나 했더니 저 싸고 푸짐한 양상치의 맛에 입이 고급화가 되었나 보다.
야채좀 많이 넣어 줘봐 이것들아.

 
여긴 역위가 병원인데 졸라 멋졌음. 저거 다 덩쿨이다. 


지유가오카 팀. (인원수로는 젤 많은 인원이 우글우글 다녔다.)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위화감 조성함. 


이 학교 건물들 다 이뻤음. 무슨 공대더라~ 아! 오오카야마 공과 대학!




 12월 중순인데도 단풍이 만발해있다. 봄에는 사쿠라가 미친듯이 만개. 후헐~

 
딸기 샵인데 안에는 잡화류로 팔더라. 여기서도 지오가오카팀은 위화감 조성.
... 무서웠다 내가 옆에서 보는데. 우글우글. 지나가던 아줌마가 무서워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후다닥 달려가더라. 
어떤 아저씬 전화기를 만지작 만지작.. -_____________-
나고야에서 신고당했다던 어떤분이 생각나는구나.


다니다 보니 미친 정글짐옆에도 역시나 캐시는 존재했음. 

 
모델시켜달라던 아줌마들 발견.


저녘 5시부터 모여서 모임장소로 이동. 나름 G社라고 써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대폭소)
작년만치는 않지만 역시나 많은 인원이 모였다. 이번년도는 각지에서 모임을 또 열다보니 따로따로 나눠진것도 없잖아 있는거 같기도 하다. 


올해부터 시작한 열혈 GB 진원이형님. 시작한지 3개월만에 350개가 되어버림. (헐퀴) 
사실 다른일들도 있지만 형님이 매우 뵙고 싶은것도 꽤 많이 포함되었는데 진짜 뵙고 엄청시리 반가웠다 ㅋㅋ 
뒤에는 나오미상 역시 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 '너 여기 왜 있어 ㅋㅋㅋ' (진짜 이렇게) ㅋㅋㅋ

너무 신나게 놀던터라 이날 모임사진이 진짜 한장도 없다. -_-;;
카즈상도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 (이름 하나하나 대기도 민망할정도로 그냥 이날 뵌분들 거의다 아는 분들이고 새로뵌분들도
나를 안다고 해서 민망했다 ㄷㄷㄷㄷ) 덕분에 이번에 갔을때 신년회 이벤트 동시진행건도 됬고, 
앞으로 할려고 하는것도 잘 진행될듯 싶성 하다~  


새볔까지 디지게 돌아댕기다 늦게 들어왔는데도 일찍 일어났는데 오마이갓 시계가 왤케 좋니~


싱글룸은 아래쪽 15층 까지였나 그런데 난 업그레이드 되서 21층이였다. 
그래봐야 쪽방임.  (쉣)
 
프린스 호텔의 조식은 정말 아니다. 호텔에 껴서 파는 세트 가격이라면 모를까. 현지에서 1500엔가량이나 주고 사먹을 가치는 절대 아니다. 
먹다 뱉을뻔했다. 후레이크 먹고 주스 좀 먹고 말았음. (....입이 고급인것냥 말함)

이러고 음식탓하면서 선샤인을 빠져 역으로 가는데 얼퀴 내 아이폰. Omy shit! 하면서 다시 달려갔다. 
에이 이것도 올라가라나보다 하고 선샤인 60으로 올라가서 경치 구경이나 했지. 
하아~ 안올라왔음 후회할뻔했네. 후지산 좋네~ 언제나 올라갈꼬. 2012 이후? (머래) 이러고 있었다. 


 선샤인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이쪽 저쪽에 커플상품이 즐비해있더라. 하트 뿅뿅 난리도 아니더라능.
더군다나 ... 심지어 남자 커플까지 발견. (남의 대화 엿듣는게 취미는 아님)


졸라 우뚝 서있는 후지산. 후지산은 진짜 바로 밑에서 보면 감동이 쏴악 몰려오는데 사정사정 하다보니깐 여지껏 올라가보지도 못하고.
작년에 이벤트 맞춰서 갔어야하는걸 시기 놓쳐서 못간게 현재까지 후회로 남고 있다. -.ㅠ


도쿄타워 이제 개나 줘라 하는 스카이츠리. 현존 최고 높이지만 올라가기 무섭게 다른나라에 물려주게 되었심. 
NHK에서 전파수신장애를 해소하기 위해 600억엔을 투자에서 만든넘 답게 진짜 올라가는 족족 멘션옥상에서 바라보면서
석양질때마다 보았는데 이리 완공된녀석을 보니 감동쓰나미다.


 


1년동안 이 스페리안스테어에서 하는 프리마켓 한번도 오지 않았는데,
어찌 아다리가 이리 잘맞던지 내려오니깐 이걸 하고 있더라. 물론 살건 이시간에 전혀 없음.
1시이후에나 떨이제품 있을까 말까하다. 얘들이 돈맛을 알아서 말야- _- 걍 안깍아줘. 


아사쿠사에는 야키만주 사먹으러 왔다. ... 오직 그거 하나. -_-;;;;; (미친거임)

 


인간적으로 사람 정말 개많다. 여긴 한번도 설렁설렁 걸어다녀본 기억이 없어.... 싫은데도 오게 되는 이곳은 먹거리 장터임.
아 맛있다. -_____________-a



너무 크다 이놈은.. -_-;;; 한장에 넣을수 있어요 하는 할아버지께서 거울을 아래에 넣긴 했는데 외곡이 너무 심했다.



스카이 츠리 주변은 진짜 완공전에는 아무것도 없는 그냥 거주지역이였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가 될지 좀 궁금하다. 
더군다나 하도 방송에서 구루메구루메~ 명소가 어쩌구 (하나도 아니면서 방송에서 조장) ....
 탑에 올라갈수있게되는 내후년이 되고나면 알수있겠지 변화된 모습~ 

 


하도 배가 고파 먹은 치라시. 한국에서 먹는 것하곤 틀리다. 
방사능 덥밥.(농담이라도 이소리 했다가는 별별소리 다 들음) 
후리카케 따위는 뿌리진 않는다~ 그것만으로 매력덩어리.


270엔 맥주집은 널리고 널렸지만 마감시간때 가면 음료수고 뭐고 농도가 흐려서 먹는 의미가 사라진다. 
한마디로 쉣임. 질이 떨어짐. 이런대는 빨리 털고 빨리 빠져야함. (hit and run!)


후지산의 노을을 봤어야는데 끝내줬다 이날 ㅋㅋ


국제전시장 모습. 이리 멋있었나. (-_- 다시 생각해보는중) 
위에 UFO 한대 착륙하면 딱 안성맞춤일듯하다. 


비너스 포트는 카지노있던 장소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지금 람보르기 따위 가져다놓고 전시중이였다.
관심없었지만 남들 다 찍고 한정판이고 유명하다길레 나도 가서 몇컷 찍었음.


몇개월 사이에 바뀐매장들이 좀 됨. 돈버는건 역시나 기업과 인테리어 업자들 뿐. 


1층에 있던 매장들이 싹다 밀리고 아예 펫샵으로 바꼈다 거대 펫샵. 
끝내주더라. 침 질질 흘리면서 다녔다.


졸라 귀여웠음 이놈. 


오에도 온천. 

온천이라지만 말만 온천이지 걍 거대 찜질방 (한국 찜질방모습에 찜방을 없애고 온천을 집어넣은것 뿐)
허나 쉴곳도 없고 괜찮다고 하길레 가봤더니 나에겐 영 아니올시다였다. 다신 안가. 





하네타 4층. 하도 광고 때리던 장소라 한컷 남겨놨다 이번에는


도깨비 티켓이 한국 뿐이라 이시간에 한국인들만 이리 많았다. (허이쿠야... -_-;) 
No comment 였음.



중간에 이분저분 꽤 많이 가셨지만 단체 사진. (나도 끝무렵에 자리를 먼저 빠져서 저기 없음.)
모두 반갑게 맞이해줘서 고마워요! 또만나요 :)
아시아가 하나되고 모두가 하나되어 오메가 이멘트를 만들때까지~ ㅋㅋ 
열심히 움직입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Geocaching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Attend] Happy New year 2012! Open party 행사 사진  (0) 2012/03/06
2012 New Year Party with Japan  (2) 2012/01/24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0) 2011/12/24
GCJP picture~  (0) 2011/12/24
[Event] Dynamic Korea Event  (0) 2011/07/24
GCer Friendship Party  (3) 2011/05/15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50 관련글 쓰기

GCJP pictu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Geocaching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 New Year Party with Japan  (2) 2012/01/24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0) 2011/12/24
GCJP picture~  (0) 2011/12/24
[Event] Dynamic Korea Event  (0) 2011/07/24
GCer Friendship Party  (3) 2011/05/15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0) 2011/05/15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51 관련글 쓰기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날 F1 서킷

모 자동차 광고 촬영지로 예정잡힌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영암의 F1 서킷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사이버포뮬러를 보면서 큰 70-80년대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광경은 가슴팍이 시원해질수 밖에 없는 장소입니다.
달려보고 싶지요? -_- 전 달렸습니다. 으헤헤헤 (누구의 허락도 안받고 맘대로)


제가 갔던 날은 날도 쨍하고 하여 정말 최고의 날이였죠 (사진 찍으면서 살이 징하게 탔습니다)

 

브로슈어에는 화려한 건축물과 더불어진 영암 서킷의 아름다운 모습이 백미를 이룬 CG의 모습을 담궈놨지만 실제론 아직 예산 부족이다,
뭐다 하여 서킷만 덩그런히 약간은 황량한감도 없잖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이다 싶기도 하구요.
남해의 한 곳중 이곳 목포도 발전을 하길 바라는 맘이 간절한데, 너무 서울 한곳만 집중되는게 좀 씁쓸합니다.


나의 애마 지금은 전면 오른편은 만신창이 상태임.
그러다보니 튜닝하려했다가 이렇게 매번 찌그러트려먹고 하여 잠시 보류중입니다 ㅠ^ㅠ
사고는 안내는데 가끔 덤벙거려서 스스로 벽에 가져다 박아대서 ..

이날 촬영에 협조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
더불어 영암 서킷이 한국의 대표 명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Location Manager > Like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날 F1 서킷  (0) 2011/08/12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49 관련글 쓰기

[Event] Dynamic Korea Event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지오캐싱관련 실수기 포스팅은 근 4개월만인거 같네요. 
일본 다녀오고 나서도 굴곡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습니다. 정리가 되고 이젠 돌아와 제 본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캐셔?? -_________-;는 아님)
본일 (일요일)은 3개월전부터 뉴욕커님께서 준비해 오신 Dynamic Korea Event가 있었습니다.
사실 7월 3일이였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미뤄진 행사입니다.


이번에 새로 지오캐싱 샵을 개업 하신 DAD.... 일리 없음.

행사 장소는 뉴욕커님 아파트에 위치한 4층 미팅룸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장소로 보면 솔직히 이전 대구가 조금 협소한 느낌을 주긴 해도 훨씬 아득하고 고층에 위치하여 전망좋고 훨씬 즐거움이 배가 되었었습니다.


높은 곳에 위치하지 않았기에 경관이 딱히 좋다고는 할순 없었습니다만 창가 전면의 빌딩들은 대체적으로 낮은 편이라,
한강쪽 시야는 뚫려 있는 편입니다.  그런지라 창가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아주 나쁜편은 아니였습니다.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겠지만, 여의도 불꽃축제를 이곳에서 바라보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보이기에,  후에 이걸로 이벤트를 열어보면
좋지 않을까 적어봅니다. (-_- 이런 고급정보를 으헐헐)


한국에 이벤트 한다고 그스박에서 보낸 이벤트 물품. 나 패치 먹고 싶었는데 랜덤물품이라,
제꺼 안에 허접한것만 있었습니다.  나에게 랜덤 아이템 운이란 항상 ..그렇지요 뭐.
난 열심히 일해서 벌어먹고 살라는 '착실하게 성실하게 땀흘려 살라' 라는 신과 '요절복통 뒤죽박죽 인생'의 신만 있나 봅니다.
이런거 하나에도 운이 안따라 주냐 ㅠ^ㅠ


코인북들.




이분 지오캐싱 알라뷰 하면서 이야기할때 감동이였슴니다.. 맞슴니다.
지오캐싱 없었으면 지금의 나도 없었습니다.
사실입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임.  신흥 종교임. (미침)



새로 오신 분인데 캐나다에서 공부하다 잠깐 들어오셨다가 1년뒤 다시 들어가신다고, 대화를 안나눠봐서 자세한건 못들어 보았네요.
이전과 다르게 그냥 귀동냥으로 이야기 넘겨 짚어듣고 딴짓하는게 습관이 되버려서 이 나쁜 습관을 고쳐야겠습니다 ㅠ^ㅠ


멋지게 생긴 뉴욕커 아저씨의 진짜 아들님.
목소리가 짐 상영중인 트랜스포머 주인공 남자와 비슷합니다.


이번 한국 Souvenirs가 이거라고 얼뜻 들은거 같은데 나한테 메세지를 뉴욕커 아저씨가 보내줬음에 불구하고
멍청한 핸드폰이 보드 바꿨다고 인식 못해서 받지를 못했습니다. ㅠ^ㅠ resending! reseding 왜치기는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습니다.


내가 일본에서 가져온 20개의 지오코인중 5개는 한국에 떨궜고 15개의 지오코인은 미국으로 히트맨의 손을 거쳐 날라갑니다.
나머지 5개는 한국에 whip님과 조카분에 손에 넘겨져 미국과 한국땅에 돌아다니게 됩니다.


귀염둥이 녀석 댄님의 아가씨인데 아주 꼬꼬마일때 봤는데 정말 많이 컸더군요.
이녀서글 보니깐 정말 아이크는걸 보면서 세월이 흐르는걸 세삼 느끼는 듯 합니다. -_-;; (노티냄)




조금 늦게 도착한 수원의 아줌마 님. 항상 건강하신 분이십니다.



뉴욕커 아저씨 가족내외 분들입니다.
*-_-* 제가 오늘 좀 많이 창피하고 쑥스러운 일이 많았습니다.


릴리즈더그 부부입니다.
이녀석은 방댕이를 좀 맞아야하죠.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부부가 즐겁게 사는건 정말 본받아야 할점.


담주에 미국으로 가는 히트맨입니다. 잘가 히트맨.


어째 외국인이 더 많은 한국 지오캐셔 모임.
일본내외는 외국인이 안오거나 외국이끼리 모이기에 친목회를 형성하여 서로 초대하는 성향인데
그거 보면 두나라 같이 즐기는데도 불구하고 붙어 있는 국가 끼리 특이하게 즐기고 있는 점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전 참석 불가능하겠지만 이번주 금요일 29일에 이벤트가 있으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Geocaching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0) 2011/12/24
GCJP picture~  (0) 2011/12/24
[Event] Dynamic Korea Event  (0) 2011/07/24
GCer Friendship Party  (3) 2011/05/15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0) 2011/05/15
지오캐싱 사이트가 완전히 새단장 하였습니다.  (0) 2011/05/05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48 관련글 쓰기

GCer Friendship Party

GCer Friendship Party

時期 : 2011年 5月 28日 土曜日 · 午前 11:00 - 午後 5:00

場所 : アメリカ軍 横田基地内東京都

5月28日、午前11時、横田基地の福生ゲート(第二ゲート)の駐車場で集合
高校生以上の大人は、パスが必要
身分証明書(パスポート、免許証などの写真入の証明書)必要
運転免許証は、8桁の暗証番号の打ち込みが必要です(3回チャレンジで、ミスすると基地内に入れません。これはマジです。実際に入れなかった人を見てます。運転免許証の暗証番号は、他の所で使う必要が無いので、皆さん、意外と忘れてるケースが多いので、ぜひ確認を。古い運転免許証を持っていて、本籍地記載されてる方は問題ありません)


이번 5:28일 토요일 일본내에 활동하는 Geocacher 친목회를 훗사시에 마련하였습니다.
활동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하실분은 위의 링크를 통해 facebook에 참석의사를 밝혀주시면 됩니다. 


ps..
이번에 일본에 있는 제친구 3명이 참석하기로 하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Geocaching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GCJP picture~  (0) 2011/12/24
[Event] Dynamic Korea Event  (0) 2011/07/24
GCer Friendship Party  (3) 2011/05/15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0) 2011/05/15
지오캐싱 사이트가 완전히 새단장 하였습니다.  (0) 2011/05/05
Hanami 이벤트 :)  (0) 2011/04/27
Trackback 0 Comment 3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47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stanleymatthews.from-ks.com 시에나색 2012/05/09 04:16 address edit & del reply

    얼마?

  2. Favicon of http://declan.is-a-llama.com 안나 2012/05/11 08:54 address edit & del reply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3. Favicon of http://lemon.dyndns.ws 클레어 2012/05/11 09:07 address edit & del reply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オーストラリアから来日中のジオキャッシャーDIANNE & PHILLIP夫妻とともにおいしいお寿司を食べましょう。
会費はお一人¥7,000- 

会場は下記のキャッシュのファイナルです。
Torigoe OKAZU-Yokochou http://coord.info/GC1N71T

Geocachers visiting from Australia, Let's eat delicious sushi with DIANNE & PHILLIP.
Per person fee ¥ 7,000 -

The following is the final cache site.
Torigoe OKAZU-Yokochou http://coord.info/GC1N71T

5/22일 오스트레일리아 캐셔가 일본을 방문을 합니다.
이에 환영 파티를 나카오마치 인근 스시집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일인당 페이는 7000엔입니다.

참석자는 미리 페이스북을 통해 참석으사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Geocaching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Event] Dynamic Korea Event  (0) 2011/07/24
GCer Friendship Party  (3) 2011/05/15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0) 2011/05/15
지오캐싱 사이트가 완전히 새단장 하였습니다.  (0) 2011/05/05
Hanami 이벤트 :)  (0) 2011/04/27
April Meet & Greet 2011  (0) 2011/04/27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46 관련글 쓰기

아트릭스 업데이트


설정 - 휴대전화 정보 들어가셔서 시스템 업데이트 확인 하면 됩니다.
Wifi가 연결된상태에서만 합니다.

업데이트 세부 정보

MOTOROLA ATRIX™(MB861/MB860)제품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아래와 같이 공지해 드립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젼 업그레이드는 가까운 전국 모토로라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시거나
PC를 통한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ymotorola.co.kr)에서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변경되는 항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KT 아트릭스 (MS861)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젼 변경 사항]

1. WIFI 5Ghz channel에 대한 우선 searching 기능 추가
2. Webtop에서 virtual IME 기능 추가
3. 통화시 수신음 개선
4. Lap dock 한영키 입력으로 한글과 영문로 변경되도록 추가
5. 스트링 라이브배경화면으로 설정한 상태에서 다음화면으로 이동시 느려지는 현상 개선
6. 전원 관련 기능 개선
7. 카메라 관련 기능 개선
8. 지문인식 기능 향상


[SKT 아트릭스 (MS860)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젼 변경 사항]


1. Webtop에서 virtual IME 기능 추가
2. 통화시 수신음 개선
3. Lap dock 한영키 입력으로 한글과 영문로 변경되도록 추가
4. 스트링 라이브배경화면으로 설정한 상태에서 다음화면으로 이동시 느려지는 현상 개선
5. 전원 관련 기능 개선
6. 카메라 관련 기능 개선
7. 지문인식 기능 향상

지문 인식은 확실히 개선 됬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Hobby diary > Mobi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트릭스 업데이트  (0) 2011/05/13
아트릭스 첫 간단한 사용기  (1) 2011/04/27
아이폰 복구 완료! :)  (0) 2010/12/12
[Iphone] Mirrors edge -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법..  (0) 2010/09/30
아이폰4 후덜덜이야.. ㅠㅠ  (0) 2010/08/07
Nokia 새모델 발표 N8  (0) 2010/04/27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hamagun.com/trackback/744 관련글 쓰기

prev 1 2 3 4 5 ... 55 next